오사카 사카이의 노면전차역 앞에 있는 사카이 칼 박물관은 장인들이 만든 칼과 가위를 전시하고 1층에서 판매하는 박물관 겸 매장이에요. 여러 공방의 주방용 칼을 모아 놓았고, 직원에게 요청하면 손에 맞는지 직접 만져 본 뒤 살 수 있죠. 1층 관람 공간의 태블릿은 한국어를 지원하고 2층에는 가격대가 높은 칼이 따로 전시되며 장인이 칼 설명도 해주고요. 주차 공간이 많지 않아 차로 가기에는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7:00화 10:00–17:00수 10:00–17:00목 10:00–17:00금 10:00–17:00토 10:00–17:00일 10: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