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쥐는 피자와 파스타, 리조또를 내는 이탈리아 음식점으로 서울 양평동 선유도역 5·6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어요. 피자와 파스타를 함께 주문할 수 있고 점심 메뉴가 빠르게 나오는 편이죠. 평일 점심시간을 조금 비껴가면 매장이 한산하고 음식도 빨리 나옵니다. 평일 점심에는 손님이 많아 서비스가 원활하지 않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