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과 마라샹궈, 꿔바로우를 파는 중국 음식점으로 당산역에서 나오자마자 삼성쉐르빌 쪽에 있어요. 마라탕은 한국식으로 순하고 꿔바로우는 바삭하면서 새콤달콤하죠. 공깃밥과 소스는 셀프존에서 챙기고 음식은 주문 후 빠르게 나옵니다. 마라향이 약한 편이라 진한 향을 기대하면 아쉬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2: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