깡깡이 예술마을은 부산 영도구 남항동, 자갈치시장 건너편 영도대교·남항대교 인근에 있는 수리조선마을이에요. 배 표면을 망치로 두드려 수리하는 조선소와 물양장이 지금도 이어지는 곳이죠. 마을 이름은 수리조선소에서 망치질할 때 난 ‘깡깡’ 소리에서 왔고 벽화와 옛 다방, 작은 박물관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골목과 바다는 있지만 볼거리가 많지 않아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17:00화 09:00–17:00수 09:00–17:00목 09:00–17:00금 09:00–17:00토 09:00–17:00일 09: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