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원동에서 젊은 작가의 책을 주제별로 모아 파는 독립서점 어쩌다 책방은 망원시장과 함께 들르기 좋은 곳이에요. 매달 한 명을 ‘이달의 작가’로 선정해 관련 책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책을 사면 포장 방식을 고를 수 있고요. 조용히 책을 고르고 읽을 수 있는 작은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입니다. 막상 가보면 볼거리가 적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3:00–21:00화 13:00–21:00수 13:00–21:00목 13:00–21:00금 13:00–21:00토 13:00–20:00일 13: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