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컬은 연남동 골목 건물 3층에서 크래프트 맥주를 다루는 뮤직 앤 비어 바예요. 초심자부터 맥주 마니아까지 고를 수 있는 넓은 맥주 라인업에 새 맥주도 자주 들어오죠. 화장실은 매장과 분리돼 있고 깨끗하며, 가게 이름은 맨체스터에서 ‘BIVICAL’로 발음하는 데서 따왔고요. 기존에 다른 가게를 이끌던 운영자가 독립해 최근 문을 열었습니다.
정보
메뉴
맥주 라인업은 수시로 변동됩니다.
영업시간
월 18:00–01:00화 18:00–01:00수 18:00–01:00목 18:00–01:00금 18:00–02:00토 18:00–02:00일 18: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