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지로라멘을 내는 일본라면 전문식당 566라멘이에요. 두꺼운 면과 숙주, 마늘, 덩어리 차슈가 올라간 라멘을 면 300g부터 맛볼 수 있고요. 내부 좌석은 10명 정도라 대기번호를 받은 뒤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20~30분가량 기다리는 경우가 있죠. 국물과 차슈의 염도가 높게 느껴집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0:30화 11:00–20:30수 11:00–20:30목 11:00–20:30금 11:00–20:30토 11:00–20:30일 11:0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