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섬 장도는 전시관과 예술가 공간을 둘러보며 바다를 걷는 작은 섬으로, 여수 웅천 천수공원과 GS 예울마루 방면에 있어요. 썰물에 다리를 건너 둘레길과 언덕 위 전시관을 둘러보며 바다를 함께 보는 방식이죠. 물이 들어오기 약 2시간 전에 들어가면 한 바퀴 걷는 동안 길에 물이 차오르는 모습을 볼 수 있고, 전시관과 카페도 있어요. 만조가 되면 다리가 잠겨 통행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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