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에서 산방산과 바다를 바라보며 브런치와 핸드드립 커피, 와인을 함께 파는 카페 겸 레스토랑이에요. 미니 갑오징어 오일 파스타와 새우 오픈 샌드위치, 프렌치토스트를 내고 커피를 와인잔에 담아 주기도 하죠. 브런치는 오후 2시까지이고 일요일 오후 1시쯤에는 30분 정도 기다리며, 주차장과 테라스 좌석도 있습니다. 방문객이 많아 식사와 공간을 여유롭게 즐기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30화 10:00–18:30수 10:00–18:30목 10:00–18:30금 10:00–18:30토 10:00–18:30일 10:00–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