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사쿠사에서 말차 디저트와 직접 굽는 경단을 내는 카페 Matoi예요. 말차 푸딩과 아이스 말차가 있고, 경단은 손님이 불판에 직접 구워 먹는 방식이죠. 주말 저녁에는 줄 없이 들어갔지만 나올 때 대기 줄이 생겼고, 주문서는 손님이 직접 적고요. 2층까지 급한 계단만 있어 어르신은 이용이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30–18:00화 12:30–18:00수 12:30–18:00목 12:30–18:00금 12:30–18:00토 12:30–18:00일 12:3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