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아사쿠사 센소지 주변에서 커피와 일본식·서양식 디저트를 파는 복고풍 카페예요. 주문 뒤 내리는 커피와 파르페, 금룡 안미쓰가 대표 메뉴로 꼽히고요. 사진 촬영과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하는 안내문이 붙어 있고 현금 결제만 됩니다. 응대가 무뚝뚝해 편안하지 않다는 점이 단점으로 남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0:00화 10:00–20:00수 10:00–20:00목 10:00–20:00금 10:00–20:00토 10:00–20:00일 10: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