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향은 도쿄에서 북경 요리와 양꼬치, 마라탕을 파는 중국 음식점이에요. 건두부무침은 매콤새콤달달하고 마라탕과 마라샹궈는 맵게 주문할 수 있죠. 매장이 넓고 쾌적하며 양꼬치 크기가 한국보다 크고 혼밥도 가능하고요. 입구 흡연 공간의 담배 냄새가 안으로 들어와 아이들과 함께 가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양꼬치 · 꿔바로우 · 온면 · 건두부무침
영업시간
월 12:00–23:30화 12:00–23:30수 12:00–23:30목 12:00–23:30금 12:00–23:30토 12:00–23:30일 12:00–2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