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텐은 강남역 근처에서 일본식 차와 다과를 조용히 즐기는 카페로, 말차와 다과 1개가 세트로 나오는 방식이에요. 대표 메뉴로는 말차 젤리, 호지차 라떼, 망고 오하기가 있으며, 오하기는 코코넛향이 나는 망고밥 맛이 난다고 해요. 대기가 있으면 90분 이용 제한이 적용되며, 가격이 다소 높은 편이지만 진한 말차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죠. 말차 젤리는 쌉싸름한 맛에 팥과 함께 먹으면 달달하지만, 단 음식을 선호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