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빵과 디저트를 파는 카페 부케 드 뺑이에요. 소금빵과 크루아상, 두쫀쿠를 팔며 두쫀쿠는 마시멜로를 입힌 피스타치오 쿠키로 알려져 있죠. 크루아상은 소품처럼 보일 만큼 표면이 매끈하고 저녁에는 매장이 붐빕니다. 고객 응대 때 눈을 맞추지 않거나 사과 없이 무시하는 태도가 문제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21:00화 10:00–21:00수 10:00–21:00목 10:00–21:00금 10:00–21:00토 10:00–21:00일 10: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