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이자카야 오조는 회와 계란말이 같은 안주를 내는 곳이에요. 회는 밥에 싸먹을 만큼 크고 스시는 하트 모양 플레이트에 나오죠. 세트를 주문하면 우동이 3인분으로 나오고 룸과 주차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내부가 습해서 더 시원했으면 한다는 아쉬움이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6: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9: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