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Bambi 맞은편 건물 5층에서 공포 소품과 박제를 전시하듯 술을 파는 고딕 바예요. 압생트를 비롯한 칵테일을 고정 메뉴판 없이 원하는 대로 주문하거나 맡겨 만들죠. 토요일 새벽 2시에는 주인과 친구들의 공연이 열리고요. 간판이 거의 없어 입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정보
메뉴
압생트 · 맨해튼 · 레몬 사워 · 우메주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02:00수 21: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21:00–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