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부야에서 레코드를 골라 듣는 카페예요. 테이블마다 턴테이블이 있고 음료를 주문한 뒤 원하는 음반을 골라 듣는 방식이죠. 테이블석 이용 시간은 90분이며 사용법은 안내 영상으로 확인합니다. 음반에 먼지나 흠집이 있는 경우가 있어요.
정보
메뉴
멜론소다플로트 · 케이크 · 얼그레이 타르트
영업시간
월 11:00–21:00 화 11:00–21:00 수 11:00–21:00 목 11:00–21:00 금 11:00–21:00 토 11:00–21:00 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