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페테리아 벨은 시부야에서 늦은 시간까지 파르페를 내는 야간 디저트 가게예요. 미모사는 패션프루트와 감귤의 새콤함에 70% 초콜릿 젤라토가 이어지는 메뉴고요. 파르페는 주문 뒤 하나씩 조립되고 머랭·젤리·아이스크림이 여러 층으로 들어가며 직원이 재료를 설명해 주죠. 대기 시간이 길어 한 시간 정도는 잡고 가야 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7:00–00:00화 17:00–00:00수 17:00–00:00목 17:00–00:00금 17:00–01:00토 15:00–01:00일 15: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