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번화가에서 프랑스 빵과 크레페를 파는 브랏스리 비론 시부야예요. 대표 크레페는 생크림이나 토핑 없이 버터와 설탕만 더해 여러 겹의 폭신한 반죽으로 만들고요. 아침에는 빵을 고른 뒤 잼과 커피를 곁들이며 커피는 여러 번 리필할 수 있죠. 점심 이후에는 3~4팀이 기다릴 만큼 줄이 길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2:00화 09:00–22:00수 09:00–22:00목 09:00–22:00금 09:00–22:00토 09:00–22:00일 09: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