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역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는 할랄 야키니쿠집이에요. 숯불에 굽는 와규 갈비와 파이어 스테이크를 내고, 고기는 직원이 직접 구워주죠. 1층과 2층에 자리가 있고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좌석이 많으며, 마지막에 밀크푸딩이나 두부 디저트가 나와요. 고기 양은 한국인 기준으로 부족할 수 있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3:00화 12:00–23:00수 12:00–23:00목 12:00–23:00금 12:00–23:00토 12:00–23:00일 12: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