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쿠초역과 긴자 사이의 THE STAND는 까눌레와 커피, 술을 내는 작은 카페 겸 바예요. 까눌레는 겉이 단단하고 속이 촉촉한 타입이며, 아주 차가운 철제 잔에 아이스커피가 나오고요. 매장에는 두 명씩 앉는 자리만 있고, 까눌레 하나를 포장해도 정성스러운 포장이 붙죠. 매장이 좁아 앉을 자리가 적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3:00화 11:00–23:00수 11:00–23:00목 11:00–23:00금 11:00–23:00토 11:00–23:00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