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시모키타자와 지하철역 가까이에서 칵테일과 술을 내는 작은 바예요. 칵테일 종류가 다양하고 바텐더가 손으로 직접 만들어 내고요. 작은 규모라 바텐더의 손동작과 대화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죠. 좌석이 적습니다.
정보
메뉴
진 토닉 · 맨해튼 · 모킹버드 · 화이트 레이디
영업시간
월 00:00–23:59 화 00:00–23:59 수 00:00–01:00 목 17:00–23:59 금 00:00–23:59 토 00:00–23:59 일 17: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