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래떡 떡볶이와 통통한 오징어튀김을 파는 부산의 오래된 분식집으로 금련산역 가까이에 있는 곳이에요. 맵지 않은 고추장 양념이 큼지막한 쌀떡에 배고, 오징어튀김은 대왕오징어 몸통을 두툼하게 튀기는 옛날식이죠. 천막 노점에서 서서 먹는 사람들의 다리만 보여 다리집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지금은 선결제 후 음식을 받아 가는 셀프 시스템으로 운영하고요. 오징어튀김은 튀김옷이 두껍고 눅눅한 편이라 아쉬워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0:50화 11:30–20:50수 11:30–20:50목 11:30–20:50금 11:30–22:50토 11:30–22:50일 11:30–2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