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연어를 주재료로 사케동과 카이센동을 내는 이자카야예요. 연어는 두툼하고 비린내가 없으며 점심에는 덮밥, 저녁에는 사시미와 스키야키 같은 메뉴로 나옵니다. 오전 11시 35분쯤 도착하면 웨이팅 없이 먹을 수 있지만 음식이 빨리 나오지는 않습니다. 테이블이 몇 개 없고 매장 공간도 협소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3:59화 11:30–23:59수 11:30–23:59목 11:30–23:59금 11:30–23:59토 17:0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