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공원 안쪽 언덕에서 한 그루 나무를 볼 수 있는 사진 명소예요. 봄·여름·가을·겨울마다 풍경이 달라지고 오후 4~5시쯤 나무가 더 아련하게 보이죠. 이른 아침에는 사람이 적어 사진을 찍기 수월하고요. 사진 찍는 사람이 많아 나무만 담은 사진은 혼자 찍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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