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세타가야의 이케노우에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는 Yellow는 크루아상과 커피를 파는 작은 카페예요. 매일 매장에서 구운 크루아상 샌드위치와 카페라테를 중심으로 에그 샌드위치와 치즈 핫도그도 내고요. 아침 8시에 문을 열고 테라스석과 높은 천장의 큰 창으로 자연광이 드는 좌석이 있어요. 산겐자야역과 시모키타자와역에서는 각각 도보 15분가량 걸려 주말 낮에는 대기가 생깁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8:00화 08:00–18:00수 08:00–18:00금 08:00–18:00토 08:00–18:00일 08: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