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커피와 차, 맥주와 와인을 함께 내는 LP 음악 카페 콜링유예요. 자몽차와 청귤차를 마시며 듣고 싶은 곡을 요청할 수 있고, 한쪽 벽면에는 LP판이 가득 꽂혀 있죠. 카페 옆 아담한 골목서점에서는 음악 관련 서적과 시집을 찾아볼 수 있어요. 반층 내려가면 책과 영화 포스터가 벽면을 채운 별도 공간을 구경할 수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