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암동에서 갈릭·치즈 토핑 타코야키를 파는 다코야키 전문점이에요. 오리지널과 매운맛을 반반으로 담은 14개 메뉴가 있고 주문과 함께 구워 줍니다. 저녁 퇴근 시간에는 포장 손님이 몰려 25분가량 기다릴 수 있어 전화로 주문하고 맞춰 가는 편이 낫습니다. 매장 안에는 앉을 자리가 2~3개뿐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21:30화 12:00–21:30수 12:00–21:30목 12:00–21:30금 12:00–21:30토 12:00–21:30일 12: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