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 뒷거리에 있는 밀곳간은 식사빵과 소금빵을 파는 작은 제과점이에요. 소금빵은 바게트처럼 바삭한 식감이고 바게트와 식빵, 호밀무화과빵도 함께 나와요. 소금빵은 매일 나오는 시간이 따로 있고 1인 구매 수량 제한도 평일과 주말에 따라 달라요. 매장이 매우 작아 대기 후 들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9:00–21:00화 09:00–21:00수 09:00–21:00목 09:00–21:00금 09:00–21:00토 09:00–21:00일 09: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