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크 성수는 성수동 끝자락의 조금 외진 곳에서 커피와 티라미수를 파는 카페예요. 서유럽 중세 시대를 모티브로 한 유럽풍 인테리어에 원두를 여러 가지로 고를 수 있고, 시그니처 브루밀에는 부드러운 크림이 올라가죠. 티라미수는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나오며 1인 1음료가 필수가 아니고요. 창가에는 고요한 풍경이 보이고 에어컨이 강할 때 쓸 담요도 준비돼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22:00화 08:00–22:00수 08:00–22:00목 08:00–22:00금 08:00–22:00토 09:00–22:00일 09: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