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역 3번 출구에서 도보 1분, 무신사 에디터숍 EMPTY 건물 5층에 있는 맥파이앤타이거 성수티룸은 커피 대신 차를 내는 티룸이에요. 쑥 티라미수와 파운드케이크를 차와 함께 고를 수 있으며 커피 메뉴는 없습니다. 통창으로 성수 거리와 하늘이 보이고 조용해서 2명이 대화하기 좋은 공간이고요. EMPTY 건물 5층이라 처음 가면 매장을 찾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30화 11:00–21:30수 11:00–21:30목 11:00–21:30금 11:00–21:30토 11:00–21:30일 11:0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