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티지 가구와 인테리어 소품을 파는 매장으로 성수역 근처 SKV1 타워 지하 1층에 있어요. 톰앤제리 액자와 1972 뮌헨 올림픽 포스터, 조명·테이블·의자 등을 미드센추리 무드로 선보이죠. 예약 없이 방문할 수 있고 외부 계단으로 들어가면 찾기 쉽고요. 지하 1층 입구를 찾기 어렵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3:00–19:30화 13:00–19:30수 13:00–19:30목 13:00–19:30금 13:00–19:30토 13:00–19:30일 13:00–1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