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동의 생활용품점 이구홈 성수예요. 그릇과 잠옷 같은 집 관련 제품에 한국어 문구와 귀여운 디자인의 텀블러도 함께 팔아요.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사람이 몰려 붐비고, 디퓨저 재고를 받는 데 15분 정도 기다린 사례도 있어요. 외국인 여행객은 현장에서 면세 환급을 받을 수 없어요.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2:00화 11:00–22:00수 11:00–22:00목 11:00–22:00금 11:00–22:00토 11:00–22:00일 11: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