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뚝도시장 근처에서 칵테일과 와인, 위스키를 내는 디제잉 바예요. 바질스매쉬와 아페롤 스프리츠 같은 칵테일에 티라미수와 가벼운 안주를 곁들이고 음악 선곡도 즐길 수 있죠. 술을 잘 몰라도 사장님에게 추천을 부탁해 주문할 수 있고 화장실은 깔끔합니다. 은은한 조명과 창가 자리가 있는 공간이에요.
정보
영업시간
월 19:00–00:00화 19:00–00:00수 19:00–00:00목 19:00–00:00금 19:00–01:00토 18:00–01:00일 18:0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