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즈앤야드는 서울에서 브런치 메뉴를 내는 식당이에요. 쭈꾸미 파스타를 맛볼 수 있고 테라스 좌석도 있어요. 자리가 자주 차서 예약을 권하고, 웨이팅 명단에 올린 뒤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넘게 기다린 사례도 있고요. 주문한 음식이 30~40분 넘게 늦게 나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0:00–18:00화 10:00–18:00수 10:00–18:00목 10:00–18:00금 10:00–18:00토 10:00–18:00일 10: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