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뚝섬역 코앞에 있는 팔레트커리는 한국인 입맛에 맞춘 인도식 커리와 난을 내는 레스토랑이에요. 새우가 들어간 팔레트커리는 양송이수프처럼 부드럽고, 비프 칠리 커리는 신라면 정도로 매콤하며 시금치 커리는 밥이나 난 없이 떠먹어도 괜찮죠. 세트 메뉴에는 닭다리살을 쓴 부드러운 탄두리 치킨이 나오고 라씨와 강황밥도 주문할 수 있고요. 한국 쌀과 보통 난을 써 인도커리 특유의 맛과 식감은 약한 편입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1:30화 11:30–21:30수 11:30–21:30목 11:30–21:30금 11:30–21:30토 11:30–21:30일 11:30–2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