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엘드파리는 크루아상과 파이, 샌드위치를 파는 프랑스 제과점으로 남부터미널역 4번 출구에서 걸어서 2~3분 거리에 있어요. 아몬드 크루아상은 큰 크기에 겉은 아몬드 후레이크로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며, 바질 잠봉뵈르와 말차 큐브 데니쉬도 고를 수 있습니다. 아침 8시에 문을 열고 작은 매장 안에 빵 종류가 다양하며 오전 11시쯤 갓 나온 제품을 만날 수 있죠. 토요일 저녁 7시가 넘으면 빵이 거의 다 팔립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21:00화 08:00–21:00수 08:00–21:00목 08:00–21:00금 08:00–21:00토 08:00–20:00일 09:00–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