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양꼬치와 중화요리를 파는 중국 음식점이에요. 양꼬치와 꿔바로우, 가지탕수육, 숙주나물을 함께 찾는 손님이 많고요. 일요일 저녁 6시가 조금 지난 때에도 홀이 손님으로 가득했고 꿔바로우는 주문 뒤 30분쯤 걸렸죠. 양꼬치는 누린내가 없고 숙주나물은 아삭하게 나옵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4:00–01:00화 14:00–01:00수 14:00–01:00목 14:00–01:00금 14:00–01:00토 14:00–01:00일 14:00–0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