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근처 계곡 옆에서 닭·오리 백숙을 파는 곳이에요. 여름철에는 대기가 생기고 50분을 기다린 사례도 있죠. 직원이 많아도 주문 과정이 우왕좌왕하고 반말을 섞는 등 응대가 무례해요. 백숙은 양이 적습니다.
정보
메뉴
삼겹살 · 백숙 · 도토리묵 · 감자전 · 닭볶음탕
영업시간
월 11:00–20:30 화 11:00–20:30 수 11:00–20:30 목 11:00–20:30 금 11:00–20:30 토 11:00–20:30 일 11:00–2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