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올레길 7코스에서 계곡과 바다가 만나는 자연보호구역으로, 백숙과 갈비찜을 파는 곳이에요. 계곡물에 발을 담그고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방식이고요. 야자수와 선인장 사이로 범섬이 보이고 계곡물은 여름에도 얼음장처럼 차갑죠. 여름에는 사람이 몰려 오전 11시에도 테이블이 찹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00:00–2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