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이야기는 서울 상암동에서 사케와 안주, 점심 메뉴를 파는 일본 음식점이에요. 사케 종류가 많고 오렌지 하이볼도 있으며, 사장님 추천으로 술과 안주를 고르는 방식이고요. 메뉴판에 설명이 부족하고 구글 검색에도 나오지 않는 안주가 있어 주문이 쉽지 않으며, 사장님 혼자 운영합니다. 안주 종류가 적고 음식 간은 센 편이죠.
정보
영업시간
월 11:30–22:00화 11:30–22:00수 11:30–22:00목 11:30–22:00금 11:30–22:00토 11:30–22:00일 11:3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