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기쿠보역 북쪽 출구에 있는 하루키야 오기쿠보본점은 라면집이에요. 쇼와 24년인 1949년에 포장마차로 시작했고, 중화소바와 완탕면을 냅니다. 입구 밖 발매기에서 식권을 먼저 뽑고, 토요일 오후 2시 30분에는 기다리지 않고 들어가 6~7분 만에 음식이 나왔어요. 현금 결제는 안 되고 교통카드·신용카드·페이류 같은 캐시리스 결제만 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1:00–21:00수 11:00–21:00목 11:00–21:00금 11:00–21:00토 11:00–21:00일 11:00–2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