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카농역 가까운 골목에서 독일식 식사빵과 케이크, 요리를 파는 베이커리예요. 프레첼이 대표 메뉴로 버터와 함께 나오고 버거와 당근케이크, 블랙포레스트케이크도 주문할 수 있고요. 실내 이트인 좌석이 넓고 조명을 낮춰 두었으며 입구에서 메뉴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프레첼은 소금 간이 강한 편이에요.
정보
메뉴
빵 · 커피 · 케이크 · 샌드위치 · 크루아상 · 레버케제 젬멜
영업시간
월 08:00–17:30화 08:00–17:30수 08:00–17:30목 08:00–17:30금 08:00–17:30토 09:00–18:30일 09:00–1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