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아속역과 터미널21 가까이에서 타이 마사지와 발 마사지를 하는 숍이에요. 타이 마사지는 원하는 강도를 확인해 조절하며 진행하고 발 마사지는 리클라이너 개인 소파에서 받죠. 한국어가 가능한 직원이 예약과 강도 조절을 돕고 마사지 뒤 망고와 차를 내고요. 현지 로컬 가격대는 아니어서 비용 부담이 있습니다.
정보
영업시간
수 10:30–23:00목 10:30–23:00금 10:30–23:00토 10:30–23:00일 10:30–23:00월 10:30–23:00화 10:30–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