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와 파스타를 중심으로 샐러드와 와인을 내는 작은 이탈리아 식당으로, 프라카농역에서 도보 7분 거리에 있어요. 디아블로 피자와 라자냐가 대표 메뉴고 피자 도우는 직접 만들며 생파스타를 쓰죠. 생파스타를 새로 만들고 와인도 메뉴에 있으며, 음식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나와요. 매장은 좁고 테이블 간격이 가까워요.
정보
메뉴
피자 · 트러플 파스타 · 해산물 파스타
영업시간
월 00:00–23:59화 00:00–23:59수 00:00–23:59목 00:00–23:59금 00:00–23:59토 00:00–23:59일 11:00–0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