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계단길을 따라 내려가 폭포를 보는 관광지 Tegenungan Waterfall이에요. 폭포 앞까지 걸어가며 새 둥지 모양 포토존과 폭포를 건너는 다리를 함께 볼 수 있죠. 계단이 가파르고 내려갔다가 다시 올라올 때 땀을 많이 흘리고요. 폭포 물은 깨끗해 보이지 않아 수영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08:00–19:00화 08:00–19:00수 08:00–19:00목 08:00–19:00금 08:00–19:00토 08:00–19:00일 08:00–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