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주택가의 건물 3층에 있는 보호 고양이 카페예요. 입장료가 고양이들의 식비와 유지비로 쓰이고 입양 심사를 거쳐 가족으로 맞이할 수 있는 방식이고요. 방문 전 전화 예약을 권하고, 입장하면 손을 씻은 뒤 직원에게 이용 규칙을 설명받습니다. 역에서 거리가 있고 위치를 찾기 어려운 점은 불편해요.
정보
메뉴
커피 · 오렌지주스
영업시간
월 13:00–20:00화 13:00–20:00수 13:00–20:00금 13:00–20:00토 11:00–20:00일 11:0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