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메구로의 Grano는 노부부가 운영하며 커피를 볶아 파는 작은 카페예요. 사이폰으로 내린 커피와 에티오피아 G1 같은 원두를 맛보고, 고른 생두를 현장에서 볶아 살 수 있죠. 매장 안에는 생두 자루와 로스팅 장비가 있고, 원두 설명을 들은 뒤 원하는 생두를 골라 주문할 수 있어요. 좌석이 적어 오래 머물기에는 불편합니다.
정보
영업시간
월 12:00–18:30목 12:00–18:30금 12:00–18:30토 12:00–18:30일 12: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