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경의선숲길 근처, 서강대역이 신촌역보다 가까운 예약제 와인바 조용한저녁은 스테이크와 파스타를 내는 서양식당이에요. 바질페스토를 올린 브루스케타와 양송이구이, 양갈비 같은 메뉴를 셰프가 순서에 맞춰 내고 내추럴 와인은 글라스로도 고를 수 있죠. 오픈 키친 앞 높은 바 좌석에서 조리 과정을 볼 수 있고 네이버 예약으로 자리를 잡으며 주문 뒤 음식도 오래 기다리지 않고 나옵니다. 와인바라 식사만 하면 이용 시간이 90분으로 제한되고 주류 주문은 필수입니다.
정보
메뉴
타페나드 부르스케타 · 로메스코 쉬림프 · 닭다리살구이
영업시간
수 17:00–23:00목 17:00–23:00금 17:00–23:00일 16:00–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