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당은 대흥역과 경의선 숲길 가까이에서 관서식 스키야키와 샤브샤브를 1인 메뉴로 내는 일본 음식점이에요. 스키야키와 샤브샤브를 각자 팬에 익히고 개인용 반찬과 간장·참깨소스를 곁들이는 방식이죠. 테이블에서 직접 주문할 수 있고 룸이 있으며 밥이나 우동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불을 세게 올려 조리해 식사가 조금 급해질 수 있어요.
정보
메뉴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즐기는 · 정통 일본 관서식 현지 맛이 재현된 · 마포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 관서식 1인 스키야키 · 한우 채끝 1+ 프리미엄 스키야키 · 일본식 1인 샤브샤브 · 냉모밀&모듬튀김 프리미엄 한상 · 참송이버섯